우리는 매달 새로운 사람이 됩니다.


미션 캠프는 ‘새로운 미션’을 통해서 ‘새로운 나’를 발견하는 ‘자기발견 플랫폼’입니다. 사진작가, 에디터, 친절한 사람, 건강한 사람 등 다양한 모습으로 살아보도록 돕는 게 우리의 일이죠.


우리는 지난 9년간 컨셉진을 만들며 ‘일상이 아름다워진다’는 건 ‘나다운 일상을 보내는 것’이라는 생각을 했어요. 그럼, 나다운 일상은 어떻게 찾느냐가 고민이었는데요. 생각해 보니, 역설적으로 나답지 않은 일상을 보내야만 나다운 게 뭔지 찾을 수 있다는 걸 알았죠. 새로운 것들을 자주 접해야 그중 무엇이 나와 맞는지 혹은 아닌지 알 수 있잖아요. 매일 같은 걸 반복하며 사는데, 내가 누군지 어떻게 알겠어요. 그래서 새로운 나를 발견하고 성장하기 위해서는 어른들에게도 약간의 숙제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그걸 우리는 ‘미션’이라고 부르는 거죠. 


우리가 생각하는 ‘새로운 미션’은 강의보다 재미있고, 놀이보다는 남는 게 있는 것들을 말해요. 당신은 어떤 모습으로 살아보고 싶나요? 미션캠프와 함께 새로운 내가 되어볼까요?

 

KEYWORD



미션캠프의 모태 

‘컨셉진’이 탄생한 날이에요. 

‘컨셉걸’이라는 이름에서 

‘컨셉진’으로, 이제는 

‘미션캠프’로 회사명을 

변경했어요.

미션캠프의 정신적 가치죠. 

매달 새로운 삶의 방식을 

안하는 매거진으로 

9년 동안 92호의 잡지, 

총 30만 부 이상 

발행해왔습니다.

(2021년 7월 기준)

컨셉진만 운영할 때는 

‘당신의 일상이 조금 

더 아름다워집니다.’로, 

미션캠프로 확장하고 나서는 ‘우리는 매달 새로운 사람이 

됩니다.’로 우리가 추구하는 바를 전하고 있어요.

‘자기발견’이란 자기도 

모르고 있던 자기의 능력 

따위를 찾아내는 일이에요. 

미션캠프는 나다운 

일상을 살 수 있도록 돕는 

자기발견 플랫폼이죠.

캠프는 ‘영어 캠프, 선거 

캠프, 스키 캠프’ 등 특정 

목적을 위해 잠시 모였다가 흩어지는 모임을 

말해요. 미션캠프에서는 

온라인 강의, 글쓰기 

프로젝트 등을 모두 

‘OOO 캠프’라는 명칭으로 

부르고 있어요.

미션캠프의 프로젝트에 

참여한 분들을 지칭하는 말이에요. 지금까진 특별한 

호칭이 없었으나, 

앞으로는 캠프에 참여한 

분들의 이름 뒤에 캠퍼를 

붙여주고자 합니다.

미션캠프의 로고에는 MISSION 안의 스펠링 I 

대신 느낌표 ‘!’가 쓰였어요. 

우리와 함께하면, 나를 향한 물음표가 느낌표로 

변한다는 의미를 담았죠.

우리가 어떤 일을 하든 가장 

먼저 던지는 질문입니다. 

‘이 주제를 왜 해야 해?’, 

‘이 프로젝트를 왜 해야 해?’라고 질문하며 일의 

본질을 놓치지 않으려 해요.

회사명을 미션캠프로 

변경하고 난 뒤 제일 먼저 

오픈한 프로젝트로, 

오픈부터 지금까지 참여자가 가장 많아요. 어쩌면 우리가 

나아갈 ‘미션캠프’라는 

서비스에 확신을 갖게 한 

프로젝트가 아닐까 싶어요!

보통 ‘자기 계발’이라 하면 

진지하고 고리타분한 

이미지를 떠올리는데요. 

미션캠프에서는 프로젝트 

하나하나가 조금 더 

재미있어 보이기 위해 ‘힙’한 비주얼을 추구해요.




미션캠프의 모태 ‘컨셉진’이 탄생한 날이에요. ‘컨셉걸’이라는 이름에서 ‘컨셉진’으로, 

이제는 ‘미션캠프’로 회사명을 변경했어요.




미션캠프의 정신적 가치죠. 매달 새로운 삶의 방식을 제안하는 매거진으로 

9년 동안 92호의 잡지, 총 30만 부 이상 발행해왔습니다. (2021년 7월 기준)



컨셉진만 운영할 때는 ‘당신의 일상이 조금 더 아름다워집니다.’로, 미션캠프로 

확장하고 나서는 ‘우리는 매달 새로운 사람이 됩니다.’로 우리가 추구하는 바를 

전하고 있어요.



‘자기발견’이란 자기도 모르고 있던 자기의 능력 따위를 찾아내는 일이에요. 미션캠프는 

나다운 일상을 살 수 있도록 돕는 자기발견 플랫폼이죠.



캠프는 ‘영어 캠프, 선거 캠프, 스키 캠프’ 등 특정 목적을 위해 잠시 모였다가 흩어지는 

모임을 말해요. 미션캠프에서는 온라인 강의, 글쓰기 프로젝트 등을 모두 

‘OOO 캠프’라는 명칭으로 부르고 있어요.



미션캠프의 프로젝트에 참여한 분들을 지칭하는 말에요. 지금까진 특별한 호칭이 

없었지만, 앞으로는 캠프에 참여한 분들의 이름 뒤에 캠퍼를 붙여주고자 합니다.



미션캠프의 로고에는 MISSION 안의 스펠링 I 대신 느낌표 ‘!’가 쓰였어요. 우리와 

함께하면, 나를 향한 물음표가 느낌표로 변한다는 의미를 담았죠.



우리가 어떤 일을 하든 가장 먼저 던지는 질문입니다. ‘이 주제를 왜 해야 해?’, 

‘이 프로젝트를 왜 해야 해?’라고 질문하며 일의 본질을 놓치지 않으려 해요.



회사명을 미션캠프로 변경하고 난 뒤 제일 먼저 오픈한 프로젝트로, 오픈부터 지금까지 참여자가 가장 많아요. 어쩌면 우리가 나아갈 ‘미션캠프’라는 서비스에 확신을 갖게 한 

프로젝트가 아닐까 싶어요!



보통 ‘자기 계발’이라 하면 진지하고 고리타분한 이미지를 떠올리는데요. 미션캠프에서는

프로젝트 하나하나가 조금 더 재미있어 보이기 위해 ‘힙’한 비주얼을 추구해요.